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석유개발

대한민국의에너지 독립을 꿈 꿉니다.

SK이노베이션은 9개국 13개 광구 및 4개 LNG 프로젝트('17년 3분기 기준')에서 무자원 산유국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에너지원 확보


1980년대에 시작된 석유개발사업은 1984년 북예멘 마리브 광구 탐사 성공을 통해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유전을 확보한 이래 페루,베트남 등의 주요 생산 광구에서 일일 약 5만 9천 배럴('16년말 기준)의 원유를 생샌하고 있습니다. 확인 매장량 기준 총 5.3억 배럴의 원유를 확보한 SK이노베이션은 자원 불모지인 대한민국의 에너지원 확보 및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구현황

페루

수직계열의 생산체계 구축

1996년부터 페루 8광구에서 원유를 생산한 이래, 2004년 88광구, 2008년 56광구의 생산을 개시하고, 2010년에는 석유개발-파이프운송-LNG생산-수출까지 이어지는 페루 LNG프로젝트를 완성했습니다.

베트남

탐사-개발-상업생산까지 전 과정 참여

1998년 베트남 15-1 광구 탐사권을 획득한 후 5년간 탐사~개발을 진행한 끝에 2003년부터 원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4년 9월에는 'Su Tu Nau' 유전 개발에도 성공했습니다.

미국

석유개발사업의 본고장 진출

2014년 3월 미국 오클라호마/텍사스 시에 위치한 생산 광구 2곳을 인수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US E&P Business Indiser"로서 입지를 구축하는 한편, 셰일가스, 셰일오일 등 주 전통(Unconventional)자원 개발 기술 및 역량을 성공적으로 축적해가고 있습니다.

중국

국내 기업 최초 남중국해 광구사업 개발

2015년 2월, 막대한 양의 원유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남중국해에서 탐사 광구를 취득하며 중국 국영석유업체인 CNOOC과 공동으로 탐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중국/동남아 지역에서도 원유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